난 괜찮다.
그냥 내가 있는 자리에서
마음다해 기도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
그저 감사하고
마음 아파하고
또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하고
그리고 또 감사할 수 밖에 없는
그냥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뿐이다.
이제 다시는
나 가슴 속에 얼굴을 묻어 버리고
자기 연민에 빠져서 허우적 대다가
옆에서 힘들어 죽어가는 사람들은 생각도 못한채
징징거리는 짓 따위는 하지 않을 거다.
그냥 난 씩씩하고 단순하고 잘 까먹으니깐-
그럴 때면 머리를 들고 하늘을 바라보고 주위를 바라보고
그렇게 또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할거다.
다시 나를 들여다 봤을 땐
그 아픔 마저도 감사한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을 때까지-
그래서 난 괜찮다:)
그냥 내가 있는 자리에서
마음다해 기도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
그저 감사하고
마음 아파하고
또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하고
그리고 또 감사할 수 밖에 없는
그냥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뿐이다.
이제 다시는
나 가슴 속에 얼굴을 묻어 버리고
자기 연민에 빠져서 허우적 대다가
옆에서 힘들어 죽어가는 사람들은 생각도 못한채
징징거리는 짓 따위는 하지 않을 거다.
그냥 난 씩씩하고 단순하고 잘 까먹으니깐-
그럴 때면 머리를 들고 하늘을 바라보고 주위를 바라보고
그렇게 또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할거다.
다시 나를 들여다 봤을 땐
그 아픔 마저도 감사한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을 때까지-
그래서 난 괜찮다:)




덧글
시내 2006/07/09 12:40 # 삭제 답글
언니 지금 몽골이예요?
한나 2006/07/10 17:45 # 삭제 답글
나에게도 너의 마음을 나누어줘~~사는게 참....
변화가 필요해ㅡㅜ
하니 2006/07/16 01:45 # 답글
어떻게 줄까-ㅋ